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
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고양시 사회적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대와 협력을 다졌다.
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(이사장 주태규)은 6월 18일(목),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
‘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’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.
▲ 18일(목),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‘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’ 행사가 진행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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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과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‘2026년 경기권역 사회적기업 창업·경영지원사업’의 일환으로 개최됐다.
현장에는 고양시 내 사회적기업 대표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소통을 나누었다.
이날 행사는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인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총3부로 나뉘어 밀도 있게 진행됐다.
▲ 18일(목), ‘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’ 행사에서 윤재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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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부에서는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 윤재호 회장의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이 서로의 사업 모델과 근황을 공유하는
'사회적기업 간담회'가 열렸으며, 2부에서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'사회연대경제 동향'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.
▲ 18일(목), ‘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’ 행사에서 김대열 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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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3부 ‘자원 연계 상담’ 시간에서는 신협 사회연대금유 경기센터 박수진 센터장과 미소금융 경기구리법인(김경녕 대표) 등 금융 전문가들이
직접 나서 기업 맞춤형 자금 조달 및 정책 금융 특강을 진행하고 질의응답을 가져 실무적인 갈증을 해소했다는 평을 받았다.
▲ 18일(목), ‘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’ 행사에서 박수진 센터장이 설명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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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에는 윤재호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, 주태규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이사장, 김대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기강원센터장,
고병인 고양시 사회적경제팀장,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담당자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
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연대를 약속했다.
▲ 18일(목), ‘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’ 행사에서 고병인 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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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주태규 이사장은
“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시 사회적기업들이 직면한 경영상의 고민을 나누고, 든든한 지역 내 연대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”며,
“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전했다.
▲ 18일(목), ‘우리동네 사회적기업가 만나는 날 #고양’ 행사에서 주태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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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고양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들은 평소 지역 내 아동 대상 안전·향토사 교육 및 체험행사 운영,
고양호수공원 사회적경제박람회 개최,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
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.